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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읽으면
와인에 대해 좀...거시기해 질까요?^^
와인을 읽는 少年

이책 읽으면 
와인에 대해 좀...거시기해 질까요?^^

<와인 수출 1위는 스페인 입니다>
-- the Drinks Business, 4월 10일 기사
김준철 원장님 내용중에서

2017년 스페인은 22.8 백만 hl 와인을 수출하여 경쟁국인
이태리와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와인 수출 1위국의 지위를
유지하였다.

Euronews 보도에 의하면
물량 기준으로 스페인은 경쟁국인 이태리(21백만 hl)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프랑스는 한참 뒤에
처져서 15 백만 hl 수출했다.

그러나 금액으로는 프랑스가 90억 유로로 1위, 이태리가
60억 유로로 2위, 스페인은 28억 유로로 3위이다.

스페인은 벌크 와인 생산에 의존하고 있어서 Bulk wine 의
판매가 전체 생산의 절반이 넘는 12.6 백만 hl 이다.

현재 수출 단가는 프랑스가 리터당 6 유로, 이태리가
리터 당 2.78 유로, 스페인이 1.25 유로이다.
.
서울 강남에서 출발해서 남한산성길 넘어서면 곧 광주.
전원주택에 사시는 회원님 초대로 브랜드협회 임원 윅샵이 있었습니다. 약 500평 대지에 가라오케, 찜질방까지 갖추었네요. 도시인들의 로망이 아닐런지요.
고가의 중국 빠이주와 안데스와인. TALACASTO.
비오는 주말 와인 한잔 어떠세요~~~
와인을 읽는 少年

good wine

입이 떡~~~벌어지네요!!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좋은 날에는 부암동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당신이 그리 울 때
친구가 보고 싶을 때
추억이 생각 날 때
그대가 생각 날 때

바람 부는 날에는 와인을 마셔야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와인을 마셔야한다.

[와인time....🍷]

+ 그리운 우체국

옛사랑 여기서 얼마나 먼지
술에 취하면 나는 문득 우체국 불빛이 그리워지고
선량한 등불에 기대어 엽서 한 장 쓰고 싶으다
내게로 왔던 모든 이별들 위에
깨끗한 우표 한 장 붙여주고 싶으다
지금은 내 오랜 신열의 손금 위에도
꽃이 피고 바람이 부는 시절
낮은 지붕들 위로 별이 지나고
길에서 늙은 나무들은 우편배달부처럼
다시 못 만날 구름들을 향해 잎사귀를 흔든다
흔들릴 때 스스로를 흔드는 것들은
비로소 얼마나 따사로운 틈새를 만드는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이별이 너무 흔해서
살아갈수록 내 가슴엔 강물이 깊어지고
돌아가야 할 시간은 철길 건너 세상의 변방에서
안개의 입자들처럼 몸을 허문다 옛사랑
추억 쪽에서 불어오는 노래의 흐린 풍경들 사이로
취한 내 눈시울조차 무게를 허문다 아아,
이제 그리운 것들은 모두 해가 지는 곳 어디쯤에서
그리운 제 별자리를 밝혀 두었으리라
차마 입술을 떠나지 못한 이름 하나 눈물겨워서
술에 취하면 나는 다시 우체국 불빛이 그리워지고
거기 서럽지 않은 등불에 기대어
엽서 한 장 사소하게 쓰고 싶으다
내게로 왔던 모든 이별들 위에
깨끗한 안부 한 잎 부쳐주고 싶으다
(류근·시인, 1966-)


YouTube에서 '지아(ZIA) - 술 한 잔 해요. 2010.08.20.' 보기
good wine

이런 좋은곳들은 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가시는지 ㅎㅎㅎ 도움이 많이되네요 ㅎㅎㅎ 사진도 예술입니다~

일본여행갔다가 와인 오프너가 없어서 코르크 입구를 파내고 젓가락을 찔러넣은채로 마신 아픈 추억이 있는데
유튜브에 좋은 정보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오프너없이 와인 따는 법.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와인도아

ㅋㅋㅋ 신기하네요 구두를 하나 장만해야하나~ ㅎㅎㅎ

와인을 읽는 少年

행복해지는 방법 .~~♡♡^^

말로만 듣던 구두 오프너..ㅋ..직접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박지명

대박   오프너  없이도 ...

와인병을 보면 와인품종이 보인다?
프랑스 와인은 라벨에 포도품종이 없어서 구분이 어려운 편인데 그래서 소믈리에가 올린 기사를 첨부합니다.
1. 병 어깨선이 남성적이면 까베르네 쇼비뇽이나 메를로를 주품동으로 블랜딩
2.곡선이면 피노누아 단일 품종, 여린향 대변
3.병바닥이 움퓌 패인 것은 타닌 함량이 많은 보르도 와인의 침전물 여과를 위한 것.

대부분 와인은 병입후 2년이내 마시는게 좋다고하네요.
식초가 될수도 있다고?
good wine

좋은정보 알아갑니다~ 와인에 대해서 잘 몰라서 오래 묵혀놓으면 더 좋은줄 알았는데 2년 이내에 마시는게 좋군요~! ^^ 집에 있는 와인을 빨리 호로록 먹어야겠네요

이태원 태국 음식으로 유명한 부다스벨리~~
와인 코키지 병당 2만원입니다.
와인동호회등 단체의 경우 사전에 전화로 별도 할인 가능하다네요^^ (1만원 까지도 가능)
02 796 9330
영업시간: 11:30 ~ 02:00

지하철로 가실경우, 이태원역보다는
녹사평역 1번출구나 3번출구에서 도보로 3~8분 가능합니다.
Andes의 눈물 Wine

역시 이태원은 가볼곳이 많군요
이태원의 이모저모 좋습니다

가성비 그리고 젊음 ! 와인&카페
멋집니다.

과거는 막걸리 한사발 할까 ?
쏘주 한잔 어때 ?
이제는 와인한잔 어때 ! 왠지 유행할듯 합니다.
멍구스

어?? 여기 제가 분명 본 적 있는거 같았는데,, 여기 위치가 어디였쬬??

good wine

와웅 검색해보니 가까운곳에 있네요!!ㅋㅋㅋ 체인점이라 지점도 많고.. 한번 가봐야겠어요

멍구스

아,, 이게 체인이였군요?? 그건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 주말에 갈려고 했는데 그러면 제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한 번 가봐야겠어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인도아

분위기 좋네요~

백마디 말보다 .... 와인 한잔🍷
Andes의 눈물 Wine

차례상에 와인을 올리는 그날이 곧 올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인을 읽는 少年

차례(茶禮)상에 와인을 올리는 차례(次例)가 온다.....👍👍

멍구스

크.. 라임 오졌구요!!

good wine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이태원 경리단길 와인 코키지 프리 고기집 발견!
상호: 호왕(골목대장의 뜻)
연락처:010 9514 8586
영업시간:17:30 ~01:00
단 4인용 테이블이 4개이므로 사전예약 필수,
와인 코키지도 테이블 당 한병,
추가 한병당 2만원

6호선 녹사평역 1번출구 내려서 직진 200미터 정도 지나 지하도 건너면 경리단길 입구, 50미터 직진해서 좌측에 골목들어가면 좌측에 있어요.
특이한 점은
불판이 데워지면 고기굽는 최적온도를 재준다는 것,
230~250도가 적당하답니다.
분위기도 적당히 어둡고 사장님도 젊은 분인데 서비스가
좋고 친절합니다.
고기도 제대로 구워주니까
연인이나 친구라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추천합니다~~
good wine

와우 ~ 육즙이 장난아닌데요?

멍구스

그러니까요~ 육즙 팡팡 고기에 와인한잔이면.. 캬..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멍구스

어으.. 보기만 해도 정말 너무 좋네요! 아쉽게 이번 주말은 못갈거 같아서 저건 다음 주말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좋은 곳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No.1 생활와인의 길 ! 쉽고 편하게 와인을 접할수
있는 文化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772342966174081&id=100001951850929
멍구스

생활와인! 동참합니다~!! 화이팅이에요!!!

왜 아르헨티나 멘도사 와인인가?
안데스 산맥 고지대에 위치하여 풍부한 일조량과
낮과 밤의 큰 일교차,
무엇보다도 해충에도 자유로워서 농약을 거의 사용않는
유기농 와인생산이 가능하다!
동영상 참고하세요~~

http://mtv.jtbc.joins.com/clip/pr10010352/pm10029878/vo10083353/view
Andes의 눈물 Wine

멘도사 지방의 강수량은 연중 얼마나 되는지요

멍구스

좋은 재료is 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