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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몽페라 2016](프랑스>보르도)
(메들로80% 카버네소비뇽10%
카버네프랑10%)
[복합적이고 고소한 냄새와 체리향]
부드럽지만 여운이 긴 와인
신의 물방울에서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졌다. 신의 물방울에서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떠오르는 와인이라 표현된다. 마셔보면 왜 그런지 알것 같았다. 부드럽지만 타닌감과 여운이 긴 와인은 생동감이 있어 험한 산을 올라가 정상에서 밑을 내려다 보는 여운을 준다. 마치 인생 드리마와 같은 드라마틱한 와인
혹시 고구마 피자와 어울릴 만한 와인 추천 가능한가요?

[까스텔 미미 노이 피노누아2017](몰도바)
처음에 올라오는 자두 향기에 설렜고 마시면서 느껴지는 베리와 장미향이 산뜻하고 바디감과 맛도 가볍고 상쾌해서 즐거움을 준다. 끝에 가면 달콤한 향기가 혀를 자극하며 단맛을 폭발시킨다. 마치 수줍은 아이 같다. 아쉬움이 있다면 단조로워서 조금만 더 성숙한 맛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