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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 속에 와인 한줄을 찾아서..001

*괴에테와 와인인연....


🍇포도가 다시 꽃필 때에
(詩:괴에테)

포도가 다시 꽃필 때에
포도주는 통 안에서 출렁대고 있다.
장미가 다시 필 때에
나는 모른다,그 때 내가 어찌 될 것인가를.

눈물은 볼을 타고 흘러 내린다.
일을 하고 있으나 쉬고 있으나
다만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갈망이
가슴 태우는 것을 느낄 뿐.

이윽고 마지막에 가서는 깨닫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고요히 돌이켜 생각해 볼 때
이렇게 아름다운 그 옛날에
도리스가 날 사랑해 주었다는 것을.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도 와인을 그의 작품 <파우스트(Faust)>에서 언급했다고...
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와인이 나는 곳으로 샴페인, 프랑스 와인, 토카이 그리고 진짜 라인 와인(Rhine wine)을 소개했는데, 작품 속 라인 와인이 바로 [니르슈타인 와인]이라고 한다.
다른 지역에 비교해 작디작은 이 지역 와인이 작품에 다뤄졌다는 건 그만큼 품질과 명성이 좋았기 때문이라 짐작해볼 수 있다. 1912년 세계 최고를 지향했던 타이타닉호에도 [니르슈타인 와인]이 실렸고, 타이타닉과 함께 침몰한 점으로도 유명하다.
멍구스

크.. 진정한 와인과 명사네양~!!

멍구스

한식이랑 와인 잘 어울리는건 이제 다들 아시지양~??



와인 액괴라고 하네양 ㅋㅋㅋ 신기해양!
와인을 읽는 少年

영상은 다봤는데...아직 이해를 못함.?
그냥.그저 애들 장난감...놀이를 말하는건가요

good wine

네 애들 장난감같아보여요^^;

멋있는 그림 한장^^
멍구스

우와.. 멋진 그림이네양~!!

크.. 역시 말벡은 아르헨티나 와인이 최고에양~!!
엑사

전 주로 피노누아와 메를로를 좋아하는데 말벡은 어떤 맛일까 급 궁금해 지네요^^
말벡 입문하기 좋은걸로 하나 추천 부탁이요 ㅎㅎ

멍구스

오오.. Matsutakekim 님께서 굉장히 추천을 잘해주셨는거 같아양~!! 저는 트라피체, 오크 캐스크 말벡 추천 드려봐양~!! 가격은 한 35,000원 했던거 같아양!

와인을 읽는 少年

와인입문 2단계 말백과의 첫만남.....

멍구스

으아.. 왠지 비싸보여양~!!

우아하게 와인 마시는 방법!

와인을 읽는 少年

앞으로 더 우아하게 마시겠읍니다.

good wine

멋져용~~~^^

멍구스

크.. 지금도 충분히 우아하세양~!!!! 쵝오!!!

멍구스

우아, 우아~ 하게 만들어양~!!

와인을 우아하지는 않지만 맛있게 병나발 !
요즘 생활속에 와인이 문화로 씁 들어왔습니다
추운날 골프와 와인을 즐깁니다.
영하의 날씨를 뛰어넘었습니다.
멍구스

세상에,, 정말 대단하고 멋져양~!!! 날씨가 어마 무시하던데,,, ㅎㄷㄷㄷ 이런 날 함께하는 와인은 더 각별할거 같아양!!!!!

아르헨티나 와인 트라피체 오크 캐스크 말벡 2016 테이스팅이에양

크.. 말벡이라면 진정한 남자의 와인! 말벡 100프로의 아르헨티나 와인 트라피체! 우선 한 입 털어넣으면 향이 확 나양!! 원래는 달다리한 와인을 좋아했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취향이 변해가네양 ㅎㅎ
단정하면서 묵직한 맛, 그리고 원했던 정도의 드라이함 까지! 정말 좋았어양~ 게다가 가격도 부담 없어서 모두가 좋아하는 와인일거 같아양~!!!
와인을 읽는 少年

여자들은 마시면 안되나요..ㅎㅎ

멍구스

핫핫, 제 친구는 좋아하더라구양~!!

소개해양!!
보데가 알레아나 엘 에네미고 그랑 에네미고!
(Bodega Aleanna El Enemigo 'Gran Enemigo' 2009

아주 최근에 설립된 아이너리(보데가)의 와인이라 국내외에 많은 정보가 없데양~~ 아르헨티나의 유명 와이너리, '까테나 자파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네양! 이 보데가는 프랑스의 어떤 마을 와인을 벤치 마킹해서 기존의 말벡으로 대표되는 아르헨티나 와인과는 다르게 'Cabernet Franc'을 주 품종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대양..
(사실, 이 품종을 메인으로 하는 와인은 세계적으로도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는군양~ 소곤소곤)

꼭 먹어보고 싶어양~!!!!!!!
<와인에 취한 치즈>
--the Drinks Business, 1월 25일 기사

이태리 북쪽 Treviso에 있는 치즈 공장에서
와인에 담근 치즈 원반(Cheese Wheel)을 "술 취한 치즈"
라는 닉네임으로 200 유로에 판매한다.

Business Insider 의 보도에 의하면
La Casearia, La Casearia Carpendo는 치즈 제조 중 정제
과정에서 치즈 원반을 와인 속에 담근다.

살균한 젖소 우유로 만든 "술 취한 치즈"는 Ubriaco 라는
닉네임을 가졌는데 뜻은 취했다는 뜻이다.

원반 치즈는 이 지역의 레드 와인인 Raboso to Prosseco에
씻고 담그는데 와인에 담근 후 150일 간 와인에 흠뻑 적시며
치즈는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 2년 반의 기간이 걸린다.

이런 와인에 취한 치즈는
1차 세계 대전 때에 농부들이 굶주린 군인들로 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해서 치즈를 와인 통 속에 숨긴 것에서 유래하였다
고 한다.
멍구스

어으~~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양~!!! 한 입만 먹어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어양~!!!! ㅜ ㅅ ㅜ

붉은빛와인

와인에 대해 좀 알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이태리에 갔었어도 몰라서 찾지 못한..

와인을 읽는 少年

슬픈 생활의 발견 이였네요..인류문화가 다 그렇게 이루어온 결과물이듯....  오늘 관심가는 공부 하나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