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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넬로 디 몬탈치노(BDM)2013](이탈리아)
부드럽지만 탄탄한 바디감이 매혹적이고 알콜향과 허브향이 섞여서 일까 섬유의 냄새가 올라온다. 마치 고급스러운 실크를 입에 넣고 돌리는 기분 검붉은 과실향이 매혹적이여서 아름다운 여성을 떠올리게 만들지만 도도하고 아름다운 그녀는 자신의 옷깃을 남기고 당당한 걸음으로 사라진다.